“나 홀로 족”들이 당당하게 생활하는

사회구조와 분위기가 조성 되는 추세다.

이에 이름부터 뼛속까지 홀로인 우리 “솔로”들이 팔짱 낀 채보고 있을 수만은 없다.

연애도 이제는 커플 눈치 보지 않고 나 혼자 떳떳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자

다수의 솔로들이 팔 걷고 나섰다. 이제 커플들은 보게 될 것이다. 사랑하는 나 자신과 홀로 당당하고도 달콤한 100일간의 순애보를

만들어가는 모습을.




구성|지희 가인 광 승태
사진|현석 새봄






















- The end -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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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애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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